전용 ㎡당 평균가 기준
지역별 집값 20년 연평균 상승률(CAGR)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로 만든 전용 ㎡당 평균가(평단가)가 2006년부터 해마다 평균 몇 % 올랐는지 지역별로 비교합니다. 단지 몇 개로 값이 흔들리는 거래 적은 지역은 순위에서 뺐습니다.
매매 오피스텔 평단가는 2006년 → 2025년 전국 연평균 +3.5% (서울 +5.1%).
성장 비교 (시작 해 = 100)
100150200
20062011201620212025
시작 해 2006년
2025년 지수와 연평균 상승률 · 그래프를 누르거나 짚으면 그 해 값
- 전국 194 +3.5%
- 서울 258 +5.1%
- 경기 193 +3.5%
각 지역의 시작 해 평단가를 100으로 맞춘 지수입니다. 로그 눈금은 같은 높이 차이가 같은 상승률이라 값이 다른 지역도 비교하기 좋습니다. 마지막 해는 2025년(마지막 완결 해)입니다.
연평균 상승률 순위
끝 해는 마지막 완결 해(2025년)이고, 시작 해는 2006년부터 지역마다 연 거래 100건을 처음 넘은 해입니다. 위 그래프의 시작 해를 옮기면 순위도 그 해부터 다시 잽니다.
시군구 82곳 순위 · 89곳 제외
매수 시점 × 보유 기간
그래프에 올린 지역에서 어느 해 평단가에 사서 몇 년 뒤 평단가에 팔았다면 연평균 몇 %였는지 봅니다. 두 해 모두 연 거래가 기준 이상인 칸만 칠합니다.
매수 해 ↓ 보유 년 → 15101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칸을 누르면 그 구간의 값이 나옵니다.
하락 상승 색은 연 ±8%에서 가장 진하고, 그 이상은 같은 색입니다.
이 숫자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 전용면적 ㎡당 평균 실거래가(재고 기준 평균)의 연말 값을 씁니다. 평균 거래가는 큰 평형이 많은 지역이 높게 나와 평단가로 맞췄습니다.
- 연평균 상승률 = (끝 해 평단가 ÷ 시작 해 평단가)^(1÷햇수) − 1 입니다. 끝 해는 2025년으로, 거래가 덜 쌓인 올해는 뺐습니다.
- 시작·끝 해 연 거래가 각각 100건 미만이거나 기간이 10년 미만인 지역은 순위에서 뺐습니다. 전세는 2011년부터 자료가 있어 최대 14년입니다.
- 평단가는 그 지역에 거래된 단지와 평형 구성에 따라 움직입니다. 같은 집이 오른 만큼이 아니라 신축이 늘어서 오른 것도 섞여 있고, 특정 단지의 가격과는 다릅니다.
과거 실거래가를 정리한 통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앞으로의 가격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