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6·19 대책 뒤 잠시 둔화됐던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7월 들어 다시 커지자 두 달 만에 내놓은 고강도 대책입니다. 정부는 다주택자의 투기 수요를 시장 불안의 원인으로 보고, 2011년 이후 지정 사례가 없던 투기과열지구를 서울 전역과 과천·세종에 다시 지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원문 8·2 부동산 대책 · 문재인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