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2022–2025

1·10 부동산 대책

1·10 부동산 대책 총정리: 재건축 안전진단 없이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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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주택 공급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나온 대책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두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됐습니다. 재건축·재개발 문턱을 낮춰 도심 공급을 앞당기고,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공급을 늘리기 위한 세제·건축 규제 완화를 담았습니다.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임기 안에 첫 착공하겠다는 목표와 건설업계 자금 지원책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사진: 대한민국 대통령실, CC BY-SA 3.0 (잘라서 줄임)

핵심 내용

  • 준공 30년 넘은 아파트,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 허용
  • 재개발 노후도 요건 3분의 2→60%로 완화
  • 2년간 준공된 60㎡ 이하 소형 신축 구입 시 주택수 제외
  • 도시형생활주택 300세대 제한 폐지 등 비아파트 규제 완화
  • 공공주택 14만 호 이상 공급
  • PF 보증 확대 등 건설경기 금융 지원
발표 전후 주간 매매 거래량
전국 발표 후 주평균 +24.21%
서울 발표 후 주평균 +26.74%
11/13 ← 발표 전 발표 후 → 3/4

계약일 기준 주간 매매 건수입니다. 거래는 계약 후 30일 안에 신고되므로 최근 4주 남짓은 아직 덜 모였습니다(옅은 막대).

주별 건수 보기
주(월요일)전국서울
2023-11-135,255738
2023-11-207,594974
2023-11-277,409898
2023-12-047,3351,125
2023-12-117,8291,168
2023-12-186,961903
2023-12-256,229812
2024-01-016,713857
2024-01-088,9741,192
2024-01-159,9721,258
2024-01-229,2281,283
2024-01-299,6931,282
2024-02-056,139833
2024-02-129,1991,494
2024-02-1910,6131,398
2024-02-2610,3261,409
2024-03-043,549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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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30년 된 아파트,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하여 도심공급 확대한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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