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2022–2025

1·3 부동산 대책

1·3 부동산 대책 총정리: 규제지역 해제와 전매제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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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 속에 주택 거래가 크게 줄고 집값이 내려가자 시장 경착륙을 막기 위해 내놓은 대규모 규제 완화책입니다. 국토교통부 새해 업무보고를 통해 발표됐으며,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구를 뺀 전 지역을 규제지역에서 풀었습니다. 분양권 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 등 청약 관련 규제도 크게 줄였습니다. 실거주 의무 폐지처럼 법 개정이 필요한 항목은 국회 논의를 거쳐야 했습니다.

사진: 대한민국 대통령실, CC BY-SA 3.0 (잘라서 줄임)

핵심 내용

  • 강남·서초·송파·용산 외 전 지역 규제지역 해제
  • 4개 구 외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 해제
  • 전매제한 수도권 최대 10→3년, 비수도권 4→1년
  • 분양가상한제 주택 실거주 의무 폐지 추진(법 개정)
  • 중도금대출 분양가 12억 원 제한·특공 9억 원 기준 폐지
  • 1주택 청약 당첨자 기존 주택 처분 의무 폐지
발표 전후 주간 매매 거래량
전국 발표 후 주평균 +45.88%
서울 발표 후 주평균 +38.17%
11/7 ← 발표 전 발표 후 → 2/27

계약일 기준 주간 매매 건수입니다. 거래는 계약 후 30일 안에 신고되므로 최근 4주 남짓은 아직 덜 모였습니다(옅은 막대).

주별 건수 보기
주(월요일)전국서울
2022-11-073,844466
2022-11-145,490719
2022-11-215,087650
2022-11-284,907575
2022-12-054,625510
2022-12-125,368802
2022-12-194,910738
2022-12-264,683714
2023-01-024,982648
2023-01-096,375822
2023-01-165,650695
2023-01-234,800543
2023-01-308,617964
2023-02-0610,3211,235
2023-02-1310,1681,360
2023-02-209,3591,338
2023-02-271,47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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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2023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주택시장 연착륙과 서민·취약계층 주거안정)

    금리 상승 속에 주택 거래가 크게 줄고 집값이 내려가자 시장 경착륙을 막기 위해 내놓은 대규모 규제 완화책입니다. 국토교통부 새해 업무보고를 통해 발표됐으며,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구를 뺀 전 지역을 규제지역에서 풀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참고] 주택시장 연착륙과 서민·취약계층 주거안정 역점 추진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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